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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데이터를 다써도 속도제한으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는 말이 테더링 데이터에도 적용되는 줄 알았다.
  • 사실 아니고 **휴대폰만 무제한으로 쓸 수 있다는 말이다 **🥲 집에 와이파이 회선을 깔아놓지 않아서 큰 문제거리가 되었다.

  • 어떻게든 사용해야 하는 시험기간이라서.. 프록시 서버를 이용하여 회피하는 방법을 사용했다. 다른 방법으로는 APN 설정하는 방법이 있는 것 같은데 나한테는 잘 되지 않았다!
  • 사용환경 skt + 아이폰으로 진행했다. (아마 타 통신사도 가능할듯)
    • 탈옥 필요 없는 iSH를 앱스토어에서 깔면 된다. iSH 깔았으면 설정 가서 iphone 자체의 location 사용 권한 풀어줘야 한다.
  • 설정 빠르고 설치 단순하고 리소스 거의 안잡아먹는 경량 프록시 서버인 Tinyproxy ^^ 를 써서 이를 해결할 것이다. #life hacks
    apk update && apk add tinyproxy && \
    sed -i 's/^Allow 127.0.0.1$/Allow 0.0.0.0\/0/' /etc/tinyproxy/tinyproxy.conf && \
    echo -e "tinyproxy &\ncat /dev/location > /dev/null &\nps aux | grep tinyproxy | grep -v grep\ngrep '^Allow' /etc/tinyproxy/tinyproxy.conf" >> ~/.profile && \
    source ~/.profile
    
  • 모든 외부 ip가 접근하도록 허용하면 된다.
    • sed (스트림 편집기)로 기존 설정파일 tinyproxy.conf에서 allow 127.0.0.1을 전체로 바꿔줬다.
  • echo ~~ profile 까지는 터미널 열때 자동으로 실행하도록 명령어 추가했다.

  • 참고로 카카오톡 pc버전 사용하고 싶으면 프록시 서버 설정해줘야 한다.
    카카오톡 네트워크 설정에서 HTTP 프록시 서버를 172.20.10.1, 포트 8888로 지정한 화면
  • 제어판 control panel 에서도 proxy 설정해줘야 한다.
    Windows 설정의 Network & internet > Proxy 화면
    Windows Edit proxy server 대화상자에 172.20.10.1과 포트 8888을 입력한 화면
  • 여기까지 괜찮았고 잘 실행되는 것 같았으나 터미널이 수시로 종료되는 문제점이 있었어서, (아이폰 자체의 리소스 고갈이라고 생각했다) ps aux 를 통해 봤더니 프로세스가 계속 쌓여있으며 계속 중복실행됨을 확인했다. ```python

    프로세스 죽이기

    killall tinyproxy

프로세스 직접 찾기

ps aux | grep tinyproxy | grep -v grep

특정 PID 강제 종료

kill -9 [PID]

profile 파일 수정

vi ~/.profile

수정 적용

source ~/.profile

tinyproxy 포트 확인

netstat -tuln | grep 8888 ```

  • 접속한 환경이 리눅스(*alpine) 기반이라 그런가 vi 명령어 써가면서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! i wq 오랜만에 써본다..
    • vi profile에서 tinyproxy 관련 명령어가 중첩되어있는 것을 확인해서 하나만 남기고 다 지워주었다.
  • 이후에는 그냥 자동실행 말고 커널에 tinyproxy 써가면서 사용해야 할 듯 싶다! 시험기간이라 공부말고 이런게 더 재밌다 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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